나의 이야기(영농일기)

조팝나무(장미. 황금. 삼색조팝.설유화)의 삽목한 묘목이 잘자랍니다.

솔향기마을농원 2025. 8. 16. 22:59

조팝나무의 종류가 많이 있는 중에 [솔향기

마을농원]에서는 장미조팝나무와 황금조팝

나무, 삼색조팝, 설유화 등에 대하여 지난

5~6월에 녹지삽목을 하여 번식을 하고

있는데 발근이 잘되어 지금은 삽목상에서

예쁘게 잘자라고 있네요

 

조팝나무 중에서는 그래도 장미조팝이 꽃도

예쁘고 갸화기간이 긴것이 으뜸인 장미조팝

인 것 같으며 삽목을 하여 앙증스럽게

발근이 되면서 활착이 되고 있네요

 

황금조팝나무도 여름철 녹지삽목으로

하여 활착이 잘되어 예쁘게 자라고

있으며 포트나 노지에 정식을

대기중에 있어요

 

삼색조팝나무는 발근과 활착이 잘되어

예쁜 새순이 올라오고 있는데 일부는

노지에 정식을 하였으며 삽목상에

잔여묘목도 포트나 노지에 정식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합나무 중의 하나인 설유화도 발근과

활착이 잘되어 예쁘게 새순이 자라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금년에는 각종 조팝나무를 번식을 하여

정식을 하고 많이 자라서 내년에는 더욱

멋진모습의 여러종류의 조팝나무

들이 예쁜 꽃이 피울 것으로

기대하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