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영농일기)

미스김라일락(팔라빈) 꽃이 개화가 되어 향기에 취합니다.

솔향기마을농원 2026. 5. 14. 22:37

라일락의 향기가 [솔향기마을농원]의

농장을 휘감아 향기에 맡아 취하게 하고

있는 미스김라일락의 꽃이 흐드

러지게 개화가 되었네여

 

팔라빈이라는 라일락이 흔히 미스김라일락

불리는 미니품종의 라일락으로 토종라일락

절반도 안되게 자라며 나뭇잎도 매우

작은 미니수종입니다.

 

번식도 뿌리근처에서 잠아가 나와서 분주를

하여 번식을 하고 있지만 삽목으로 번식이

잘되는 수종중의 하나입니다.

 

미스김라일락은 크기나 잎, 꽃 등이 작은

미니품종에 맞는 작은 수종이지만 향기는

매우 짙은 라일락의 향기가 납니다.

 

오늘도 미스김라일락의 향기에 취하여

기분 좋게 [솔향기마을농원]에서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