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목재배

측백나무과 묘목이 폭염을 이겨내고 잘자라고 있네요

솔향기마을농원 2026. 9. 20. 22:48

각종 측백나무과 묘목들이 여름철 폭염을

이겨내고 왕성하게 자라고 있는 묘목은

조선측백, 에메랄그린, 페스티아기아타,

문그로우, 블루엔젤, 블루애로우, 블루아

이스, 스카이로켓향나무, 황금실편(화)백,

황금측백, 써니스마라그 등의 묘목이

멋진 모습으로 보입니다.

 

측백나무(조선측백)는 종자를 파종하여

재배를 하는 수종으로 1년생부터 2년생

부터 6년생까지 다양하게 노지재배를

하고 있으며 짙은 녹색의 잎을 자랑

하며 자라네요

 

에메랄드그린은 에메랄드빛 색상의 잎을 자랑

하는 나무로 삽목으로 번식을 하여 포트나

노지에 정식을 하여 재배를 하고 있지요

 

페스티아기아타는 에메랄드그린과 매우

비슷하나 잎이 조금더 굵고 향기가 나는

특징이 있으며, 삽목으로 번식을 하여

포트나 노지재배를 하고 있지요

 

문그로우는 블루색상의 잎이 특색이며,

삽목으로 번식을 하여 포트재배나 노지

에서 재배를 하고 있는 수종입니다.

 

블루엔젤은 문그로우와 비슷하나 잎이

빗살무뉘가 많이 보이는 특징이 있으며,

삽목으로 번식하고 포트나 노지재배를

하고 있답니다.

 

블루애로우는 나무의 형태가 문그로우

보다는 뾰족하게 자라고 있으며, 삽목

으로 번식을 하여 포트나 노지재배를

하고 있는 수종이지요

 

블루아이스는 겨우살이와 같은 형태로

자라며, 삽목이나 접목으로 번식을 하여

재배를 하는데 포트나 노지재배를 하지요

 

스카이로켓향나무는 블루색상의 잎과

나무의 형태가 로켓과 같이 자라고 있으

며, 삽목번식과 포트나 노지재배를 합니다.

 

황금실편백은 화백이라고도 하며 구분이

어려우며 실처럼 처지면서 자라는 특징이

있으며, 삽목으로 번식하여 포트나 노지

에서 재배를 하고 있어요

 

황금측백은 둥근타원형의 형태와 황금색

잎이 특징으로 삽목으로 번식을 하여

노지재배를 하고 있지요

 

써니스마라그는 항금색의 잎을 자랑하는

묘목으로 에메랄드그린과 같은 형태로

자라며 삽목으로 번식을 하여 노지

에서 재배를 하고 있지요

 

측백나무과 수종은 매우 많고 다양하며, 해외

에서 직수입 되는 수종도 많으나 우리나라

환경 등에 실증시험을 하지 않은 신품종이

있으므로 주의 하셔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