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주택(농막)을 설치 하였...
마침내 "솔향기마을농원"에도 이동식주택(농막)을 설치하였어요
그것도 새것이 아니 귀농하신 지인이 새로운 주택을 신축하기전 한해 겨울동안 사용하고 이제는 주택
신축이 완료되어 이전함에 따라 이동식 주택이 자연히 필요하지 않으므로 그것을 구입하여 설치하였
답니다.
그러함에도 막상 이동식주택(농막)을 구입하여 설치하였더니 그에 따른 수많은 부수적인 일이 많이
있는데 급한 것을 제외하고는 천천히 하나씩 준비하여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이동식주택에 따른 작업내용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일을 한번 정리를 하여 보면은 물론 앞으로의 일은 변경 될 수는 있겠지요
1. 지금까지
1) 이동식주택을 위한 기초콘크리트 설치 : 350만원(2014년에 완료)
2) 이동식주택(농막) 구입 : 350만원(바닥 전기판넬만 있으며, 다른 것은 없음)
3) 이동식주택(농막) 운반비 : 20만원
4) 주택용 전기 신청 및 설치 : 65만원
5) 냉장고, 에어콘 구입, 1인용 침대 중고 2개 얻었음
2. 앞으로 할일
1) 간이상수도 연결(농막옆에 상수도에서)
2) 싱크대, 가스레인지,
3) 간이화장실, 샤워기 설치
4) 농막위에 지붕설치와 그에 따른 창고 추가로 정리
5) 현관, 신발장 등 다수
자그마 하여도 사람이 쉴 수 있는 공간이므로 여러가지가 많이 소요가 되네요
앞으로 5도2촌을 할 것인지 아니면 계속해서 필요시 낮에만 잠깐 휴식처로 사용을 할 것인지는
천천히 고민을 하여 보고 상황에 따라 변하면....
그러면 지금까지 이동식주택의 설치과정과 농막을 구경하러 가봅니다.
"솔향기마을농원" 입구쪽에 이동식주택(농막)을 설치하기 위하여 부지를 선정하여 놓았어요
농장부지와 도로사이애 자그마한 세천이 있는데 지적도에 없는 세천이라 이곳에 플라스틱 주름흉관을
뭍고 매립하고 콘크리트 타설을 사전에 하여 놓으려고 합니다.
2014년 5월경에 농막부지를 먼저 설치하여 마련해 놓았어요
부지와 도로가 높이가 많이 차이가 나므로 뒷쪽으로 콘크리트 옹벽을 설치하여 높이를 맟추어
놓아 필요시 농막만 갔다 놓으면 되도록 하여 놓았지요
드디어 금년도 7월 중순에 이동식주택(농막)을 구입하여 운반 설치 하였어요
이동식주택만 운반하여 놓았지 아무런 것이 준비가 되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하나하나 준비를 하여
일하다가 잠시동안이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으려고 합니다.
주택용 전기 수용 신청하여 전기가 들어오고 계량기를 설치한 다음
자그마한 용량의 에어콘과 냉장고를 구입하여 설치하였으며, 에어콘 실외기가 보입니다.
중고 1인용 침대를 2개를 배치하였더니 침대색상과 농막의 색상이 어울림니다.
이동식주택(농막)에 대를 놓고 여유공간에 취미생활을 하는 드럼과 반주기를 좁은 공간이지만 설치
하였는데 휴식을 하는 동안에 여유를 갖고서 드럼연주도 하고 음악도 들어야 겠지요.
오늘은 농원에서 일을 하면서 이동식주택에서 휴식을 하여 보니 에어콘이 없으면 너무 더워 견디기가
힘드는 것 같아서 갖고 있던 100% 차광망을 2개 옆으로 연결하여(폭이 170센치 X 2개) 이동식주택에
지붕을 쒸웠더니 조금은 농막안의 실내 온도가 내려가는 것 같지만 여전히 매우 무덥내요.
오늘의 외부온도는 폭염 경보가 내려 35도를 온도계가 가리키고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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