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로빈홍가시가 전지전정을 하고나서
새롭게 돋아나는 새싹이 더욱더 붉은색의
향연이 펼처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솔향기마을농원]에서 레드로빈홍가시를
삽목으로 번식을 하여 발근이 잘되고
이제는 새순이 나오고 있는 삽목상에
있는 묘목의 모습이네요

삽목상에서 발근과 새순이 나온 묘목을
본밭에 정식을 하여 예쁘게 자라고 있는
레드로빈홍가시의 묘목입니다.


레드로빈홍가시는 다간형으로 재배를
하여 생울타리등으로 식재를 하고 외목대
등으로 재배를 하여 조경수로 많이
식재를 하면 좋습니다.

충북의 충주지역에서는 레드로빈홍가시의
수목들이 강추위로 인하여 월동이 잘되지
않고 동해피해를 받아 고사가 많이 되고
있었는데 근년에는 월동이 비교적 잘되고
있으므로 중부지방에서도 무난하게
재배를 할 수 있게 됨을 기대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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