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향기마을농원]에서 번식하여 재배를
하고 있는 미스김라일락(팔라빈)의 묘목이
지난 초여름에는 라일락 꽃의 향기로 전체
농원을 꽃향기로 빠뜨리더니 늦가을인
계절에는 라일락의 잎이 단풍이
예쁘게 물들었습니다.


지난 4월에는 미스김라일락(팔라빈)의
묘목들이 앙증스럽게 라일락꽃
몽오리를 맺혀있더니


5월 중순이 되어 향기를 품아내는 미스김
라일락의 꽃이 만개가 되어 예쁜 라일락의
꽃과 향기가 [솔향기마을농원]의 전체를
만취하게 하였지요


가을인 10월에는 미스김라일락의 잎들이
청조하고 서민적인 색상으로 변하는
단풍이 예쁘게 물들었네요


11월이 되어 아침저녁으로 영하의 기온이
찾아오니 미스김라일락의 잎이 모두가
낙엽이 되어 떨어져 이제는 앙상한
가지만 남았네요



지금 시작되는 겨울의 한파와 칼바람을 이겨
내고 내년봄에는 새싹이 돋아나고 예쁜 꽃이
피어나기를 생각하면서 포스팅의 글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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