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향기마을농원]에는 2026년 3월 중순이
되니 벌써 핑크명자와 백명자가 꽃이 피고
우의금, 설유화, 토종조팝나무도
꽃을 피우기 시작을 하였어요

핑크색 명자나무가 꽃이 피우기
시작을 하여 앙증스럽게 꽃을
피우고 있었으며,


또한 백명자나무도 명자꽃이 개화가
시작을 하여 순백색의 꽃의 색상을
자랑하고 있었으며,

우의금도 개화가 되기 시작을 하여
진한 핑크색의 꽃의 색상을 보이며
자랑을 하고 있었으며,

조팝나무의 종류의 하나인 설유화는
지난주부터 작은 꽃을 피우기 시작을
하여 지금은 만개가 되었네요

우리 토종의 조팝나무도 꽃이 만개가
되기 전의 모습이 보입니다.

비닐하우스의 쪽파도 겨울을 이겨내고
벌써 새싹이 무럭무럭 자라서 쪽파
김치를 담그기가 알맞게 자랐네요

앞으로 [솔향기마을농원]에는 미선나무를
비롯하여 황금개나리, 수선화 등도
이어서 계속해서 봄꽃의 개화가
되기를 기대를 하여 봅니다.

'나의 이야기(영농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솔향기마을농원]에는 조경수 묘목을 정식작업 중에 있어요! (0) | 2026.04.01 |
|---|---|
| 금년 봄에도 각종 묘목들의 출하작업을 하는 중입니다. (0) | 2026.03.26 |
| 히비스커스와 군자란, 부켄베리아가 강추위속에서 꽃을 피웠네요 (0) | 2026.02.04 |
| 미스김라일락(팔라빈)의 단풍이 예쁘게 들었네요 (0) | 2025.12.04 |
| 적색 단풍으로 변화하고 있는 남천 묘목입니다. (0) | 2025.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