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영농일기)

삽목하였던 미스김라일락(팔리빈)을 정식을 하였네요

솔향기마을농원 2020. 4. 30. 20:54


[솔향기마을농원]에서 작년도에

삽목을 하였던 미스김라일락을

발근이 잘되어 오늘 드디어 삽목상에서

겨울철 월동을 하고 봄이 되면서 새순이

올라오고 있던 미스김라일락에 대한

굴취작업을 하였지요

               



 삽목을 하여 생산한 새로운 개체라

작은 묘목에서도 신초(새순)와 함께

꽃대가 올라와 꽃을 피우려고 하며




 작년도 녹지삽목한 미스김라일락

(팔리빈)은 발근이 잘되어 정식을

하여도 이식을 하여도 활착이 매우

잘될 것이라고 보며 정식을

하였네요

                  



 여러가지의 라일락(수수꽃타리)중에서

연보라색의 꽃을 피우는 미스김라일락은

실제 원명은 팔리빈라일락이나 통상적으로

미스김라일락으로 현재 유통이 되고 있는

품종의 라이락입니다.

왜성으로 둥글게 자라는 미스김라일락

(팔리빈)은 다양하게 변하는 꽃색상이

매우 아름답게 피우며 라일락의 향기가

짚게 풍기고 있는 품종의 라일락입니다.

            



   [솔향기마을농원]에서는 2020년에도

미스김라일락(팔리빈)을 삽목(숙지삽,

녹지삽)을 하여 계속해서 새로운 개체를

만들어 번식을 하고자 하네요

              


이웃님들도

기대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