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제주도 가파도와 해녀박물관, 동백동산의 관람 이야기(1)

솔향기마을농원 2026. 1. 5. 23:20

작년도에 이어서 같은 일행이 1년만에

제주도의 여행을 3박4일의 일정으로

여행을 12월 중하순에 다녀온 이야기를

시작으로 하려고 하며,

 

제주도 여행 첫째날과 둘째날 오전의

여행지인 가파도와 동백동산을 경유하여

제주해녀박물관으로 출발합니다.

 

가파도를 들어가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하였던 여객선의 승선권을 찾아

가파도행 배를 타고 가파도로

입항을 하였으며,

 
 

가파도를 황단하면서 섬일원을 한바퀴를

천천히 걸어서 지인들과 이야기도

하면서 섬여행을 즐기었지요

 

가파도라는 섬이 작은 섬이지만 거주하는

분들이나 음식점 등 장사나 어업을

하시는 분들은 많더군요

 
 

가파도가는 배를 타기전 조금은 시간이

있어 송악산유람선 타는 주변의 해안가의

둘레길 산책을 하였네요

 

제주공항 오후2시가 넘어 도착을 하여

숙소인 성산포로 가면서 제일먼저 공항

뒷편의 해안에 잠시 내려

제주 앞바다를 보고

 

출발하여 조천읍에 있는 동백동산으로

출발하여 도착을 하였는데 이곳에는

아직 동백꽃이 개화는 되지 않았네요

 

동백동산이 자그마한 동산에 오래된

동백나무 숲이 조성되어 있어 숲속의

향기를 마시면서 힐링을 하였지요

 

구좌읍 해변에 위치한 해녀박물관으로

이동을 하여 해녀들의 생활상과 삶

등을 살펴보고

 

또한 해녀들에 관한 영상으로 제작하여 방영

하는 영상물도 시청을 하고나니 벌써

어둠이 밀려오는 시간이 되었더군요

 
 

숙소인 성산포로 이동을 하여 성산포농협

하나로마트에 가서 4일간 머물면서 필요한

것들을 구입하는 시장을 보면서 첫날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 하였으며, 둘째날 오후부터

제주도 여행의 포스팅을

기대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