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제주 가볼만한 곳(3) 선녀와나뭇꾼, 가시림수목원, 김정문알로에숲 이야기

솔향기마을농원 2026. 1. 15. 12:12

 

 

제주도 여행 3일째 오전의 가볼만한 곳을

찾아서 출발하여 먼저 선녀와나뭇꾼을 보고

가시림수목원을 거쳐 김정문알로에숲을

관람하는 코스이야기 입니다.

 
 

선녀와나뭇꾼은 예전의 우리가 생활하는

모습 등을 재현하여 놓은 곳으로 다시한번

예전의 생활상을 돌아다 볼 수 있는 관람

하는 코스로서 대분문이 실내에다

전시를 하여 놓은 장소라고

할 수 가 있지요

 

예전의 가정의 생활상부터 시작을

하여 재래시장의 모습이나

 

영화상영하는 극장, 디스코크럽

 

선녀와 나뭇꾼에도 동백나무가 몇그루

있는데 화려하게 꽃을 피우고 있네요

 

선녀와나뭇꾼을 관람을 마치고 가시림

수목원으로 이동을 하여 관람을 하였는데

개장을 한지가 얼마되지 않아

 

관람객이 적어 여유있게 동백숲 등을

천천히 관람을 하면서 사진도

촬영을 하였지요

 

시기적으로소 다양한 동백꽃이 만개가

되어 멋있는 장소중의 하나입니다.

 

수국을 많이 식재되오 있는데 겨울철이라

관람하기는 못하여 옆에 있는 팜파스글라스

숲길을 조성하여 놓았는데 조금은 색다르고

멋지게 보이더군요

 

가시림수목원의 관람을 하고 김정문알로에

숲으로 이동을 하여 온실안에서 재배를

하는 다양한 알로에가 지리는 모습과

 

알로에 이외의 선인장 등 다른

아열대 식물도 많이 재배하는

것을 볼수가 있으며,

 

알로에도 관람용이 아닌 재배하여

알로에 잎을 수확을 하려고 온실재배하는

것도 불수가 있었지요

 

김정문알로에 숲을 관람을 마치고 인근에

있는 식당으로 이동을 하여 성읍에 오면

시식을 하여야 하는 되지고기 불고기로

오찬을 즐겼지요

 

3일째 오전의 관람을 마무리하고 오찬을

하고나서 오후의 일정은 다음 포스팅으로

하려고 하므로 기대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