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일째의 이야기로 오전 여객선으로
가파도를 들러보고 나와 삼방산 주변에서
갈치조림으로 오찬을 한후 곳자왈
환상숲으로 이동을 하였지요


곳자왈환상숲의 예약된 14:00 해설시간에
맟추어 입장을 하여 해설사의 해설과
안내를 받으면서 관람을 하였는데

환상숲은 곳자왈 특유의 지형과 식생을
갖추고 있는 자연적인 숲으로 이루어진
곳으로 제주도의 특성을 잘나타나는
숲이라 하겠네요


환상숲을 관람을 마무리한후 이동을
하여 방림원을 찾았는데 이곳은 자연
적인 공원보다는 작품 하나하나에
정성을 드린 공원이라고 하겠네요


공원을 조성하신 분이 여러해 동안
정스럽게 가꾸고 관리한 작품들을
많이 감상을 하였지요



방림원은 제주도화산석과 나무, 물 등을
이용하여 작품을 정말 정성스럽게
관리를 한 모습이 관람을 한 보람이
느껴지는 곳이었답니다.



적적한 유리온실도 갖추고 있어 겨울철
임에도 각종꽃과 식물을 관람을 할
수가 있어 매우 좋았네여



방림원 관람후 쇠소깍으로 이동을 하여
테우(땟목)을 타려고 계획을 하였는데
너무 늦게 도착을 하여


우리일행은 테우 승선을 포기하고
쇠소깍과 주변을 관람을 하기로 하여
먼저 바닷가로 향하여


쇠소깍 주변의 검은 모래사장을
걸어보며 바닷가와 산책로를 따라
산책을 하고 있는데 벌써 어둠이
점차 밀려와 관람을 끝내고


쇠소깍에서 숙소인 성산포로 이동을
하면서 오늘 2일째 일정을
무리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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