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어르신 복지 제도는 다양한 노인
복지분야가 변경되는데 특히 돌봄, 기초연금,
노인 일자리, 금융 혜택 등 2025년과 비교
달라지는 부분과 노인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이해하도록 알려드리겠습니다.

1. 완전히 달라지는 돌봄 서비스
① 2025년까지는
의료, 요양, 복지를 모두 따로따로 신청해야
했으며 방문 서비스는 일부 지역에서만 제공
② 2026년부터는 (핵심 변화!)
ⓐ2026년 3월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전국적으로 시행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주거 + 의료 + 요양 + 돌봄을 통합 지원.
ⓒ방문간호, 방문재활 등 '찾아가는
의료 ·복지서비스 강화
⇒부모님이 살던 집에서 오래,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돕는 제도가 개선.

2.기초연금 인상되고, 받는 분 늘어
① 2025년 기초연금
• 최대 34만 2,510원
• 수급자 736만 명
② 2026년 기초연금 변화
ⓐ저소득 어르신은 월 40만 원까지
인상 추진
ⓑ전체 연금액도 물가 상승 반영 →
약 34만 9,360원 예상
ⓓ수급자 779만 명으로 43만명 증가.

3. 2026년 더많고 다양해지는 노인일자리
① 2025년
• 약 109만 개 제공(공익활동 중심)
② 2026년 변화
ⓐ115만 2천 개 제공(역대 최대)
ⓑ민간형·전문형 일자리 확대
⇒ 어르신의 경력·기술을 그대로 활용
할 수 있는 일자리가 많이 늘어나며.
소득 보완뿐 아니라, 건강 유지·사회참
여에도 큰 도움이 되는 제도.

4. 금융혜택 ‘축소’ 주의
① 2025년까지
• 만 65세 이상이면 누구나 ‘비과세 종합저축’
가입 가능
• 이자소득세 15.4% 면제 혜택
② 2026년부터는
ⓐ기초연금 수급자만 가입 가능
ⓑ소득 상위 30% 어르신은 신규 가입
불가(2025년까지 가입하지 않으면
2026년에는 혜택을 못 받게 됨).

5. 기타 변경사항
1) 장기요양보험
○2026년 보험료율 0.9448%(요양보
호사 처우 개선으로 서비스질 향상)
2) 치매지원 강화
○‘치매 재산관리 지원 시범사업’ 도입
○보호자 부담 경감 목적
3) 교통비 지원(인천 기준)
○75세 이상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추진
(지역에 따라 시행 시점 상이)
⇒2026년부터 어르신의 돌봄·안전·
이동의 기반 강화로, 일상생활 편의와
가족 부담을 동시에 줄여줌.
2025년 vs 2026년 핵심 변화 요약표
|
구분
|
2025년
|
2026년
|
|
돌봄체계
|
개별신청
|
통합돌봄 전국 시행
|
|
기초연금
|
최대 34.2만원
|
최대 40만원
|
|
수급자 수
|
736만 명
|
779만 명(+43만)
|
|
노인 일자리
|
109.8만 개
|
115.2만 개
|
|
비과세 종합저축
|
65세 이상 가능
|
기초연금 수급자만 가입 가능
|
|
장기요양
|
수가.배치 기준 조정
|
보험료율.서비스 질 개선
|
|
치매지원
|
인지 중심
|
재산관리 지원 시범 도입 |

2026년에는 어르신 복지가 다양하고 더
촘촘해지는 만큼 바뀌는 내용도 적지 않으
므로 조금만 신경 써서 챙긴다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이 훨씬 많아지니 올해도 놓치
지 않고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본인이나
가족분들이 반드시 알고 준비하면
좋을 핵심내용을 포스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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