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여행 들째날은 피닉스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호텔식으로 조반을 한다음 관광버스로
유네스코 세계자연 및 문화유산인 황산
풍경구로 이동을 하였지요




우리일행을 실은 버스는 안휘성 황산풍경구
입구까지만 운행을 하고 셔틀버스 주차장에서
승차권을 구입하여 셔틀버스로 환승한 다음
황산풍경구로 황산의 중허리에서 셔틀버스
에서 하차를 하였지요



"황산에 오르니 천하에 오를 산이 없더라"
하는 말이 있을 정도하는 황산에 대한 극찬이
끝이 없다는 황산을 오르기 위해 옥병~운곡
코스의 케이블카를 탑승을 하였는데 운무가
너무 진하게 끼여 연화봉으로 인접한 곳을
올라가면서 기암괴석을 제대로 볼수가 없어
구름속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올랐네요




케이블카가 연화봉 주변에 하차를 한다음
황산의 해밯 1,864m의 연화봉, 광명정
등으로 본격적인 트레킹을 시작을
하였는데




황산은 대분분이 돌계단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트레킹을 하며 시야에 보이는 주변에는
온통 수많은 기암괴석이 운무에 가려져
멋지게 보이고 있었으며,




황산의 정상부근이라 항상 운무가 갑자기
끼어서 시야와 풍경을 가리다가 순식간에
운무가 없어져 주변의 풍광에 앞도되는
일정이 계속이 되더군요




황산하면 기암괴석과 함께 멋진 모습의
소나무가 황산의 기암괴석에 붙어 자라고
있는 것이 황산의 풍경구 볼거리 중에서도
더욱 압권인 모습이더라구요




황산에는 우리의 기상청의 대규모 시설과
건물도 갖추고 있으며 우리 일행의 점심
식사도 기상청 건물내의 식당에서
부페식으로 해결을 하고서



돌계단을 오르고 내리면서 자연풍광을 보며
사진에 황산의 흔적을 남기고 칠순친구들과
숨이 턱까지 오는 상황을 몇번 지나다보니
황산의 배운정을 지나 오늘저녁 황산의
산위에서 숙박을 하여야 할
숙소가 보이더군요.



황산의 정상부근에 몇개의 호텔이 있다고
하는데 하산을 하지 않고 우리의 일행은
그중에 서해호텔에서 돌계단을 오르고
내리던 피곤한 몸을 이끌고
1박을 하였는데




일행과 만찬을 한다음 서해호텔로비에서
직원들이 소규모 공연을 한다고 하여
잠시동안 전통탈춤 등을 관람을
하였지요



서해호텔이 황산의 산정상부근에 위치하여
항상 운무가 호텔을 감싸 안았다고 흩어지는
현상이 수시로 나타나는데 둘째날의 여행
이야기는 마무리하고 내일은 서해대협곡과
제운산의 트레킹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웃님들도 기대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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