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중국 황산여행 세째날 황산에서는 내려오고 제운산을 등정하고(3)

솔향기마을농원 2026. 6. 6. 23:57

중국 황산여행중 황산의 정상부에 소재한

서해호텔에서 숙박과 호텔식으로 조식을

한다음 황산을 하산하는 코스를 잡아서

트레킹을 시작을 하였지요

 

새벽의 기상이 좋으면 일출을 보려고 계획을

하였으나 비가 내리거나 운무가 매우 진하게

낄 것이라는 예보 때문에 일물을 보는 것을

일찍포기를 하였으며 바로 트레킹을 하였는데

멋진 소나무들이 반갑게 마주하더군요

 

어제의 이야기가 나무 많아 황산여행의 하일

라이트라는 서해대협곡을 일부의 사진만

올렸는데 서해대협곡은 20여년간의 돌계단

공사를 하고 2002년에 되서야 일반인에게

공개를 하였다고 합니다.

 

서해대협곡을 보지 않고서는 황산을 다녀

왔다는 말을 하면 안된다는 말이 있듯이 황산의

24개 협곡중 가장 아릅답고 빼어난 절경의

경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해대협곡을 지난 모노레일은 대협곡의

풍경울 한눈에 담을수 있는 황산여행의 꽃으로

절로 감탄이 나오는 웅장한 협곡과 절벽, 기암

괴석, 소나무가 인상적인 곳으로 모노레일을

타고 내려 오면서 서해대협곡의 비경을

즐길수가 있어 좋았지요

 

황산에서 운곡케이불카로 하산을 하였는데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현지식인 코스

형식의 오찬을 한다음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제운산으로 올라 트레킹을 하였지요

 

 

도교의 성지라는 제운산은 기암괴석과 절벽,

작은동굴 등이 많이  있는데 그곳에는 도교의

유적지와 흔적이 메우 많아 특이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좋은 산행이 되었네요

 

제운산에도 기암괴석과 절벽사이에 돌계단을

오르내리는 트레킹을 하면서 멋진소나무도

감상을 하면서

 

트레킹을 내려오는 코스로 접어들으니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하여 비옷을 

입고 하산을 하였지요

 

제운산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 비가

내리는 중에 대나무로 엮어 만든 뗏목을

타고 작은 강을 오르내리는 비를 맞을며

수상관광을 하였지요

 

황산과 제운산의 트레킹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하여 이른바 황제마사지를 받고나서

저녁만찬으로 무제한 삼겹살식당에서

해결을 하고나서

 

  휘주 가무쇼를 관람을 하였는데 생각보다

대단히 큰건물에 무대가 있었으며,

관객도 많이 있더군요

 

  휘주의 역사와 휘주사람들의 살아가는 내용

들을 연극화하여 보여주는 내용을 휴식과

힐링을 한다고 생각하며 관람을 하였지요

 

연극을 관람을 하고 첫째날 숙박을 하였던

피닉스호텔로 다시 돌아와서 오늘의 피로를

풀어주는 꿈나라로 향해 갔으며, 내일은

황산여행의 마지막 일정만 남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