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영농일기)

빨갛게 완전히 익은 보리수 열매가 많이 달렸어요

솔향기마을농원 2026. 6. 16. 22:21

[솔향기마을농원]에서 보리수 일부 묘목이

많이 자라고 오래되어 보리수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있는데 6월에 들어 왕보리수나무와

토종개량보리수의 열매가 성숙이 되어

빨갛게 완전히 익었네요

 

왕보리수는 토종보리수보다 열매도 크고

왕보리수의 열매는 타원형의 형태를

갖고 있는 보리수로 요즈음

빨갛게 익었어요

 

왕보리수의 열매를 수확을 하였는데 너무

너무 예쁘게 보입니다. 수확한 보리수는

엑기스나 보리수잼으로 가공을 하여

향후에 천천히 먹으려고 합니다.

 

토종 개량보리수는 일부나무는 보리수의

열매가 성숙이 되지 않는 나무도 있어

눈팅을 하는 즐거움으로 농장을 돌아

보면서 보리수 열매를 감상하여

보기도 합니다.

 

 

보리수는 수확시기가 매우 빠르고 병충해도

거의 없으므로 주택의 작은 정원에도 식재하여

보리수의 꽃과 열매를 감상하고 보리수를 수확

하여 여러방법으로 시식을 할 수 있으므로

식재를 할 수 있는 수종중의 하나로

추천을 하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