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영농일기)

묘목 정식상에 분수호스로 관수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솔향기마을농원 2026. 6. 26. 22:56

금년에도 어김없이 장마철이 다가오기 전에

가뭄이 찾아와서 [솔향기마을농원]에서는

정식상을 중심으로 지하수펌프를 사용

하여 관수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부터 4월 사이에 종자를 파종하여

종자가 발아된 파종상이나, 접목을 하여

놓은 접목상에는 4월까지는 비가

정상적으로 내려 발아나 접목이

활착이 되었으며

 

각종 어린 묘목을 노지에 정식을 하여 놓은

정식상에도 활착이 잘되었는데 5월부터는

비가 많이 내리지를 않아 성장속도가 매우

늦어 지하수를 퍼올려 분수호스를 사용

하여 관수작업을 하고 있지요

 

4일에서 7일정도의 간격으로 급수작업을

하고 있는데 두군데 농장에다 몇번의 순환

식의 관수작업을 하는 중이라 2일동안

관수작업을 하여야 전체를 관수가

가능하네요

 
 

장마철이 다가오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관수작업을 하여야 되는데 빠른 시간에

장마철이 욌으면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