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에도 어김없이 장마철이 다가오기 전에
가뭄이 찾아와서 [솔향기마을농원]에서는
정식상을 중심으로 지하수펌프를 사용
하여 관수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부터 4월 사이에 종자를 파종하여
종자가 발아된 파종상이나, 접목을 하여
놓은 접목상에는 4월까지는 비가
정상적으로 내려 발아나 접목이
활착이 되었으며


각종 어린 묘목을 노지에 정식을 하여 놓은
정식상에도 활착이 잘되었는데 5월부터는
비가 많이 내리지를 않아 성장속도가 매우
늦어 지하수를 퍼올려 분수호스를 사용
하여 관수작업을 하고 있지요


4일에서 7일정도의 간격으로 급수작업을
하고 있는데 두군데 농장에다 몇번의 순환
식의 관수작업을 하는 중이라 2일동안
관수작업을 하여야 전체를 관수가
가능하네요


장마철이 다가오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관수작업을 하여야 되는데 빠른 시간에
장마철이 욌으면 겠네요

'나의 이야기(영농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름 전지와 전정을 하고 있는 화이트핑크셀릭스와 플라밍고 셀릭스 (1) | 2026.07.08 |
|---|---|
| 미니배롱나무(미니백일홍, 애기배롱)가 무척이나 잘자랍니다. (1) | 2026.07.04 |
| 빨갛게 완전히 익은 보리수 열매가 많이 달렸어요 (0) | 2026.06.16 |
| 향기 가득한 쥐똥나무 꽃이 피었네요! (0) | 2026.06.11 |
| 장미가 화려한 꽃을 피웠습니다. (0) | 2026.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