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핑크셀릭스와 플라밍고셀릭스의
수종중 외목대(스텐다드형)로 재배하고
있는 나무를 지난달부터 여름철 전지,
전정을 하고 있습니다.

셀릭스는 보통 1년중 2~3차레 정도의
전지전정을 하고 있는데 [솔향기마을농원]
에서는 새싹이 나오기전 전지전정과

여름철인 6월부터 8월초 사이에 또다시
두번째 전지, 전정을 하여 2회 정도를
전지, 전정 작업을 하고 있지요

봄철의 새순이 돋아 나오는 시기와 함께
여름철 전지, 전정작업을 하고난 이후 새순이
돋아나와 힘차게 자랄 때의 모습과 색상이
제일 선명하고 멋지게 보인답니다.


화이트핑크셀릭스는 삼색버드나무의 수목
이름과 같이 나뭇잎의 색상인 백색과 핑크
색의 조화는 멀리서 보이는 모습도
정말로 멋진 장관이고요

플라밍고셀릭스는 화이트핑크의 색상에다
붉은색상을 더하여 오색버드나무의 모습도
멋진 색상이 돋보인 답니다.

셀릭스는 누구나 재배하기도 쉽고 키우는
요령도 다양하게 할 수 있으므로 주택의
화단이나 울타리 등에도 식재를 하면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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