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배롱(미니백일홍, 애기배롱)나무가
삽목으로 번식하여 재배하고 있는 월동도
잘되고 5월부터 기온이 매우 높아짐에
따라 지난해 자란 가지에서 금년 신초가
매우 빠르게 자라고 있습니다.


금년에 자란 신초가 이제는 조금씩 배롱나무
꽃몽오리가 보이기 시작을 하고 있네요
7월달 초순부터는 본격적인 꽃몽오리가
생겨서 중순부터는 미니배롱나무의 꽃이
개화가 시작이 되겠지요

미니배롱나무의 꽃이 개화가 되면 개화
기간이 7월부터 9월까지 백일동안
꽃을 피운다고 하여 일명 백일홍
이라도 합니다.

미니백일홍1만주 정도가 묘목이 개화가
되어 만개가 되면 [솔향기마을농원]의
전체가 꽃밭으로 바뀌어 무릉도원이 연상
되는 농원으로 변하게 되겠지요

미니배롱나무는 가정이나 기업, 회사의
정원이나 도시공원, 옥상정원 등에도
많이 식재를 하는 수종으로서

재배하기도 쉬운편이며 병충해 등도 별로
없으며, 추위에도 비교적 강하므로 미니품
종이므로 적은면적이나 화분재배도 매우
용이한 수종이라 할 수가 있지요

다음번 미니백일롱에 대한 포스팅은
개화가 된 상태로의 멋진모습을 할
계획이므로 기대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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