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영농일기)

배롱나무(백일홍)의 꽃이 활짝 피우기 시작을 하였네요!

솔향기마을농원 2026. 7. 26. 21:55

[솔향기마을농원]에서 번식하여 재배하고

있는 배롱나무(백일홍)가 7월에 들어와서

점차적으로 꽃이 개화가 시작을 하여

지금은 꽃이 많이 개화가 되었네요

 

배롱나무는 7월부터 9월까지 개화를 하여

약100일 정도 꽃을 피워서 다른 이름으로

백일홍나무라고도 합니다.

 

목배롱나무의 꽃의 색상은 매우 다양하여

분홍색의 꽃이 가장 흔한 품종이며,

 

농원에서는 분홍색과 짙은 빨강색의 꽃과

보라색 꽃이 피는 배롱나무가 서로 혼합

해서 같이 많이 자라고 있으며,

 

백색꽃이 피는 배롱나무는 별도로

구분을 하여 재배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미니배롱나무나 배롱나무 품종 등을

이용하여 외목대(스텐다드형)로 재배를

하고 있는 나무도 있답니다.

 

배롱나무는 여름철에 개화하는 수종으로 꽃이

아름답고 개화기간이 길어서 요즈음 공원

이나 작은 정원은 물론 가로수 등에도

많이 식재를 하고 있는 수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