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영농일기)

꽃을 피우기 시작하는 목수국의 모습입니다.

솔향기마을농원 2026. 7. 21. 22:00

[솔향기마을농원]에서 재배하고 있는 7월에

접어들면서 목수국이 본격적으로 꽃을 피우

기 시작을 하여 농장이 백색으로 점차

변화가 오기 시작을 하고 있네요

 

라임라이트라는 목수국의 품종중의 하나로

꽃을 피우기 시작을 하였으며 꽃송이가 매우

커서 비가 내리면 나무가 휘어지는 것이

많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선데이프레이즈라는 품종으로 꽃송이는 라임

라이트 보다는 작은 품종이며 곷의 색상이

아이보리에서 빨강색으로 변하기도

하는 품종입니다.

 

라임라이트의 품종은 외목대로 재배하기가

용이하므로 외목대로 많이 재배를 하려고

계획을 하며 재배하고 있지요

 

선데이프레이즈는 외목대로 재배하기

보다는 다간형으로 재배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며

 

에나벨수국도 6월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을

하여 계속해서 멋있는 수국꽃이 개화가

되어 농원이 더욱 멋지게 보이네요

 

목수국은 겨울철 강추위에 매우 강하여 추운

지방에서 원예수국보다 재배하기가 좋으며,

꽃의 개화기간도 길어 작은 화단부터 화분

재배 등 재배가 쉬운 수종중의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