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에 도착을 하여
5성급호텔인 그랜드하얐트발리호텔에서
첫날밤을 편안한 밤을 보내고 난후
아침식사는 호텔 부페식당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보면서 시작을 하였지요
호텔에서 바로 2일 동안 이용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우붓팰리스시장
주변에 있는 푸리루카박물관에
주차를 한후에
우붓팰리스시장의 건너편에 있는
예전 왕궁과 사원이 있었던 곳을
방문하여 입구에서부터 관람이
허용하는 곳까지 탐방을 하였으며,
발리는 사원의 천국답게
가는곳마다 집집마다 규모와
모습은 조금씩 다른지만
사원이 정말 많더군요
걸어서 우붓팰리스시장으로 이동을 하여
발리시내의 중심지에 있는 우리의
재래시장 성격의 우붓팰리스시장의
비좁은 골목과 조금은 낡은 건물내에
우붓아트마켓을 방문하여 여름모자 등을
쇼핑하고 시장과 마켓을 구경을 하였지요
재래시장 주변에도 개인 환전소가
많이 있는데 10단위 100단위가
환전시 00인 환전소는 믿을 만하나
원단위까지 환전하는 곳은 가능하면
환전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하네요
우붓팰리스시장을 들러본후
이어서 푸리루키산 박물관을
견학하고
바삭한 오리요리로 오찬을 하고
이어서 수박쥬스로
후식을 하였지요
오후에는 버스로 1시간 조금
지난시간에 바다와 접해있는
타나 롯 사원에 도착을 하여
시원한 바닷바람에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의
모습이 장관이었으며,
타나 롯 사원을 천천히 걸어서
탐험을 하였는데
수많은 광광객이 있더군요
사원을 탐사후 쿠타(Kuta)라는 곳으로
이동으로 하여 그곳의 현지식당에서
현지음식의 세트메뉴로 만찬을 하고
호텔로 이동을 하여 20:00이후에
도착을 하여 길었던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 하였지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의
앞으로의 일정을
기대하여 보세요
앞으로 발리여행이야기
(3), (4)를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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